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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타고 노는 감정들'에 해당하는 글들
- 2009/11/21 주절주절: 겨울의 길고양이, 트랜스젠더 강좌, 권력을 활용하기
- 2009/11/18 10년: 책 등등 (2)
- 2009/11/17 2009 LGBT인권포럼을 합니다.
- 2009/11/08 [영화] 디스트릭트 9: 이방인, 사랑 (4)
- 2009/11/07 십대 섹슈얼리티 전문강사 워크샵 : 십대의 섹슈얼리티를 배우다 (2)
- 2009/11/06 여러 개의 문이 한 번에 열리는 시간: 나방, 고종석, 교장, 글쓰는 공간, 시간 (2)
- 2009/11/03 쓰지 않거나 혹은 지우는 행위 (2)
- 2009/11/01 『흑인 페미니즘 사상』 리뷰를 쓰면서 (4)
- 2009/10/29 책 수배합니다 (4)
- 2009/10/27 『흑인 페미니즘 사상』: 매우 짧은 리뷰 (4)
- 2009/10/27 주절주절: 잠과 음악과 숙면마스크, 허수경, 나의 것이 아닌 글과 앎 (6)
- 2009/10/25 『럼두들 등반기』: 포복절도 블랙코미디 (2)
- 2009/10/22 글쓰기, 수술 안 한 트랜스젠더의 이미지, 그리고 주절주절 (8)
- 2009/10/19 글쓰기: 원고지가 200자인 이유? (6)
- 2009/10/16 십대 섹슈얼리티 전문강사 워크샵 : 십대의 섹슈얼리티를 배우다 (4)
- 2009/10/15 주절주절: "탈고 안 될 마음", 알러지/대상포진 (8)
- 2009/10/13 MLA 7판(2009년 발행), 종이출판물과 온라인 출판물, 표절 (8)
- 2009/10/09 화학적 거세를 우려하는 이유의 배경 (8)
- 2009/10/06 화학적 거세란 말의 심란함: 여성혐오, 트랜스혐오, 이성애주의 등이 얽힌 매우 위험한 발상 (22)
- 2009/10/06 가을이 익어가는 냄새
- 2009/09/29 강박증, 공감하는 정치의 복잡함: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2009/09/28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영화는 감독의 메시지를 전하는 도구일 뿐인가?
- 2009/09/21 일상: 부산, 공간, 성매매, 글쓰기 (2)
- 2009/09/21 뮤즈(Muse) 신보: 오덕과 집착의 나날 (2)
- 2009/09/18 끝없는 미루기 그리고 글쓰기 (4)
- 2009/09/15 주절주절: 연애의 악순환, 성매매지역, 왼손목 (6)
- 2009/09/12 시 (2)
- 2009/09/11 채식의 오랜 습관: 언어바꾸기
- 2009/09/09 옛날기사: 2PM(재범) 사태, '순결'한 민족주의라는 폭력 (6)
- 2009/09/04 이태원, 트랜스젠더: 흔적을 찾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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