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귀한 기회를 얻어, 퀴어 페미니스트 7명을 집중해서 다루는 8강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강좌를 진행하며 든 새로운 욕심은 4~5강 정도로 진행하는 트랜스 페미니즘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론가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면 무척 흥미롭고 재밌을 거 같다. 의미도 클 거 같고... 하지만 과연...

2019/08/05 21:16 2019/08/05 21:16
트랜스젠더퀴어의 역사를 다룰 수 있는 영화 3~4편을 뽑아서 영화도 같이 보고 영화와 관련한 설명, 잡담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 요즘 삘 받은 영화가 있어서.. 이런 뻘 생각을...;;;
2019/06/13 18:45 2019/06/13 18:45
오늘도 그날처럼 햇살이 뜨겁다.
안녕, 나의 사랑하는 리카.
안녕, 나의 고맙고 미안한 리카.
안녕... 나의 그리운 리카...
뜨거운 햇살 아래 너와 함께 한다, 안녕... 나의
2019/05/28 11:20 2019/05/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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