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빗장을 거는 그 소리
혹은 붉은 꽃 피는 소리

2018/12/16 16:01 2018/12/16 16:01
종일 아파 누워만 있다.
서러운지 서운한지 눈물이 계속 흐르는데 아파서 그런 걸지도 모르고.

2018/09/25 00:23 2018/09/25 00:23
... :: 2018/09/25 00:23 몸에 핀 달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