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성전환자인권연대 지렁이 카페에 별도로 정리하기로 했으나, 게시판을 아직까지 만들지 않은 관계로 여기에 우선 정리를 하려고. 반드시 이런 이유에서만은 아니고, 스스로에게도 이렇게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서. 글, 인터뷰 등을 포함함. 링크할 수 있는 글은 제목에 링크함.
※추가: 그러니까 이건 어떤 의미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운동의 기록으로 남기겠다는 의도이기도 한데, 루인의 과대망상이 아니라 예전에 회의 때 이런 의도로 세세한 활동까지 다 기록하고 남기기로 했음.


#2006#
(학교 교지 여름호에 투고한 글은 제외하고.. 성격이 많이 달라서)
2006.06. "트랜스/젠더 선언문 1/2" 씀 (존재할 뿐 구할 수는 없는 글. 케케)


2007.06. WIG:Wander In Gender에 참가 및 발족(?).


2006.07.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기획단에 참가


2006.08. 성전환자인권연대 지렁이 발족준비위에 참가


2006.09.04.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보고서] (성전환자인권실태조사 기획단의 일원으로, 공동작업. 공동연대홈페이지에 파일이 있다고 기억하는데 없네요;;;)


2006.09.12. "나를 증명할 길은 수술 뿐인가"(네이버 링크) 한겨레21 626호 (갑자기 청탁 받아 날림으로 쓴 글 ;;; 또 다른 버전은 여기로)


2006.11.04. 성전환자인권연대 지렁이 발족: 운영위원 및 학술정책팀장


2006.11.11. 법과 사회 대학원 세션에서 발표 (발표문은 "젠더를 둘러싼 경합들")


2006.11.15.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이대대학원신문 54호. (루인의 실력 보다는 다소 인맥으로 청탁 받았다고 말하지만, 이런 식의 설명은 청탁한 사람을 무시할 수 있는 발언이라 조심스러움.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 만족스러운 글은 아님.)


2006.12. "젠더를 둘러싼 경합들(Gender Dysphoria):트랜스/젠더 정치학을 모색하며" [여/성이론] 2006.가을 통권 15호




#2007#
2007.01.18-20 제5회 인권활동가대회 참가: 활가대회 준비모임이기도 했음.


2007.01.30. "경계를 넘어"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라디오의 "경계가 만난 사람들"이란 코너에 현과 함께 출연. (주소를 링크할 수도 있으나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만큼 끔찍한 일도 없는 관계로 생략. 굳이 궁금하면 알아서 찾아 보세요. 인터넷 시대에 못 찾을 게 뭐 있겠어요 -_-;; 아, 그리고 활가대회 참가하면서 만난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기도 해요.)


2007.02.06. "성별이분법의 공간에서 뒤척이다" 인권오름 제40호 2007년 02월 06일 (역시 활가대회에 참가한 인연으로 기고한 글. 두 번째 사진은 별로 안 좋아함.)


2007.03.05. "나를 증명할 길은 수술 뿐인가" [대학인을 위한 독서세미나] 경남대학교 교양학부 독서세미나교재편찬위원회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와선, 한겨레21에 쓴 글을 사용하고 싶다고 함. 많이 망설이다 결국 그러라고 함. 고료 대신 책을 세 권 받음. 고료를 받으려면 실명을 공개해야 하는데 그건 싫었거든.) (혹시나 하면서, 재미로 확인했다가, 허걱! 시중에서 이 책을 판다;;; 시중에서는 팔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2007.03.12. "성전환자 성별변경을 둘러싼 법적 논의들" 이대대학원신문 55호 (이 글은 아직 온라인으로 공개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을 듯. 청탁해준 이에게 너무도 미안할 따름. 다행인지 홈페이지에도 아직 안 올라 와 있음. 후후.)


2007.03.22. "스팸의 정치경제학" 웹진 다산인권에 쓴 다세칼럼 (역시나 활가대회 참가의 영향을 무시 못함.)


2007.04.03. 연세대학교 "성과 인관관계" 수업 특강


#진행 중인 일
-WIG에서 작업 중인 책 [젠더의 채널을 돌려라]에 글 두 편.
-활동으로 적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몸-섹슈얼리티 세미나를 지난 1월 말부터 하고 있음.
-5월에 있을 인권영화제에 자막 감수 및 영화 리뷰, 영화 후의 토론회 정도를 하기로 언약. 확정한 건 아님.
-4월 말이나 5월 어느 날, 또 다른 수업에 특강이라는 명목으로 갈지도 모름.


#
불러만 주시면 어디든 가고, 원고 청탁만 하시면 다 씁니다.
... 푸핫. 케케.
2007/04/11 22:06 2007/04/11 22:06
Trackback URL : http://runtoruin.com/trackback/823
  1. [다큐] 레오 N이란 사람 Tracked from Run To 루인 2007/05/04 11:18  delete
  1. 눈팅  2007/04/12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곧 서울서 봅시다. 강좌, 원고 기획 잔뜩 있으니. ^*^
    • 루인  2007/04/12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요?
      ...이래 놓고 나중에 연락하면 슬쩍 외면할 수도;;; 흐흐.
      그래도 기획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설레네요. 헤헤 :)
  2. 그라고  2007/04/1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 루인 하고싶은 것/기획들도 좀 올려주삼.
  3. 위에 이어서  2007/04/1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라서 그러니 용서해주삼) 급한 일은 아니니깐 루인 생각날때마다 해 주세요. 서울 들어갈라믄 한철은 더 있어야 허니.
    • 루인  2007/04/1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 아닌 다른 곳에 계시나 봐요?
      (답글을 한 번에 모아서 하려다가 따로 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아서... 흐흐흐)
  4. 위에 이어서2  2007/04/1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위에 루인 활동 정리메모도 그렇고, 루인 블로그 글들도 그렇지만 (루인 블로그 포스팅 모다 눈팅한 이들 중 속한다오), 잘 모아보면 책 한권내도 좋을 것 같아요. 루인 석사논문도 그럴테고. 나중에 새로 기획을 해서, 책 내는 기획도 같이 합시다. 물론 천천히 (1-2년쯤? 잡고) (댓글 수만 늘려놔서 미안하오)
  5. 눈팅  2007/04/13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편에선 루인에게 배울 게 많은 지라 사심가득한 접근이에요. 다른 한편 동시에 루인같은 훌륭한 치들의 언어들이 사이버에서만 유랑?하는 것이 아니라 공적 자산public asset, 통화currency로 맹글고 자픈 네치워킹 야심?도 있다오. 우리찌리만 통하는 은어는 싫고 난 통화론자이고흔 흑심도 많아서. 바라건대 천천히 오래오래 갑시다. 또 봐요.
    • 루인  2007/04/13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심가득한 접근, 좋아요. 흐흐흐 :)
      천천히 오래 가는 거,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언제나 곱씹고 있는 말이기도 해요. 꼭 봐요. :)
  6. 한나  2007/04/13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루인님 글 중에 한겨레 21에 쓰신 글이 특히 좋아요. 나를 증명할 길은 수술뿐인가, 그 글이요. 멋져요!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