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전시하지 않으면서 고통을 말하고 고통을 말하지 않으면서 고통을 전하는 방법을 고민 중이다. 이 만큼 고통 받고 있고, 차별, 폭력, 위협 속에 살고 있다는 재현을 통하지 않고도 요구하고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2006/09/01 22:50 2006/09/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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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  2006/09/0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것은!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와 비슷한! ㅋㅋㅋㅋ
  2. C+  2006/09/0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선생, 리쌍의 노래를 들으며 잘 한번 생각해봐요. 비슷한 점이 0.0000000000000001% 정도는 있을지도 몰라ㅋㅋ 그나저나 가로로 긴 눈, 내가 죵늬 환장하게 좋아하는 아이콘 이라는 사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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