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떠나 새로운 너로 가는 길엔 노동이 필요하다.
변하기 위해, 변태하기 위해 지불해야하는 대가다.
치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 치르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다고, 믿는다.


이 믿음으로 노동을 지불하고 있다.
금방 익숙해질 거라 믿는다.
2006/03/10 20:15 2006/03/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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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극적으로 blogro.net을 홍보합니다. Tracked from 블로그로~~ 2006/03/10 20:16  delete
  1. 루인  2006/03/1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 달린 트랙백을 읽고 있자면, 개념이 없다고 밖에 달리 더 할 말이 없다-_-;; 그럼에도 안 지우는 이유는 좀 부끄러워 하라는 의미로. 뭐, 다시 오지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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