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날처럼 햇살이 뜨겁다.
안녕, 나의 사랑하는 리카.
안녕, 나의 고맙고 미안한 리카.
안녕... 나의 그리운 리카...
뜨거운 햇살 아래 너와 함께 한다, 안녕... 나의
2019/05/28 11:20 2019/05/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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