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빗장을 거는 그 소리
혹은 붉은 꽃 피는 소리

2018/12/16 16:01 2018/1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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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록스  2019/01/1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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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터넷가입  2019/01/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北관리 美수도 직접 방문은 사상처음…김영철 방미는 7개월만<br><br>하룻밤 보낸 뒤 18일 폼페이오와 회담…트럼프 만나 친서 전달 주목<br><br>中공항 관계자 "17일 김영철·최선희 등 미국행 예약 확정"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1_i_20190116115832057.jpg?type=w647"><em>[최자윤 제작] 일러스트 </em></span><br><br>(워싱턴·베이징·서울) 강영두 송수경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이윤영 기자 =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워싱턴<span>DC</span>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br><br>북한 관리가 북한 대표부가 있는 뉴욕을 경유하지 않고 미국 수도인 워싱턴<span>DC</span>를 직접 방문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br><br>그러나 백악관과 국무부 등 미국 정부는 아직까지 김 부위원장의 방미와 그에 따른 북미 고위급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br><br>미국 <span>CNN</span> 방송은 15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 2명을 인용, 김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 뒤 이튿날인 18일 폼페이오 장관을 만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하룻밤을 묵었던 북한 관리는 지난 2000년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 조명록 당시 국방위 제1부위원장 겸 군총정치국장(인민군 차수)이 유일하다. <br><br>16일 중국 공항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과 지난 15일 베이징에 도착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 북한 측 인사 3명이 오는 17일(중국 현지시간) 오후 6시 25분 베이징발 워싱턴행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span>UA</span>808(<span>CA</span> 7203편 코드공유) 항공편을 예약한 것으로 확인됐다.<br><br>김 부위원장 일행은 항공편을 전날 밤 17, 18일 모두 예약상태로 걸어뒀다가 이날 아침 17일자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확정했다.<br><br>현재까지는 김 부위원장이 17일 워싱턴으로 떠날 것이 유력해 보인다. 다만 자신의 일정을 외부에 노출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김 부위원장의 특성상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 부위원장은 1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폼페이오 장관과 고위급 회담을 위해 뉴욕행에 나설 때도, 목적지를 뉴욕과 워싱턴으로 바꿔가며 세 차례나 항공편 예약과 취소를 반복했다.<br><br>김 부위원장과 함께 워싱턴 항공편을 예약한 최 부상은 15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께 평양발 고려항공 <span>JS</span>151편으로 베이징 서우두공항에 도착했고, 스웨덴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2_i_20190116115832081.jpg?type=w647"><em>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span>DC</span>,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가져온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보여주고 있다. 2018.6.2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연합뉴스]</em></span><br><br>북미 협상을 총괄하는 김 부위원장과 폼페이오 장관이 다시 미국에서 회동할 경우 이는 지난 5월 31일 뉴욕 회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초 지난해 11월 8일 뉴욕에서 고위급 회담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북한 측의 요청으로 회담이 막판에 무산된 바 있다.<br><br>김 부위원장과 폼페이오 장관은 다음달 중·하순 내지 3월 초순으로 예상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의 정확한 일정과 장소 등을 놓고 최종 조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br><br>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새해 들어 '친서 외교' 등을 통해 2차 정상회담 개최에 강한 의지를 서로 교환한 바 있어, 세부 실행계획(로지스틱스) 확정 절차가 남은 상태인 것으로 관측된다. <br><br>이날 <span>CNN</span> 방송은 김 부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면담할지는 확실치 않으며, 고위급 회담 결과에 따라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br><br>김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할 경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지 주목된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직전에도 뉴욕을 거쳐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직접 전달한 바 있다. <br><br>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인편으로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전달했다고 <span>CNN</span>이 보도했다. <br><br>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가 지난 주말 사이 김 위원장에게 인편으로 전달됐다는 <span>CNN</span>방송 보도에 대한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대통령이 이야기해왔듯, 많은 긍정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br><br>그러면서 "우리는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span>FFVD</span>) 달성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대한 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span>FFVD</span> 목표를 재확인했다.<br><br>미국 정부는 그러나 김 부위원장의 워싱턴 방문과 관련한 국내외의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공식 반응을 삼가고 있다. 미 국무부는 2차 북미정상회담의 사전 협상이 될 고위급 및 실무급 협상과 관련한 질문에 "현재로선 발표할 회담은 없다"고 밝혔다. <br><br>트럼프 대통령도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지난 6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문답하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가 "머지않아 발표될 것"이라고 말한 이후 9일째 함구하고 있다. <br><br>이와 관련,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북미 양측 간 접촉이 이루어지는 상황이지만 이에 대해 우리 정부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북미 후속협상 일정과 장소 등이 확정될 경우 대외적 발표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br><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6/AKR20190116081900009_03_i_20190116115832085.jpg?type=w647"><em> (서울=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 5월 31일 뉴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7 [폼페이오 트위터 캡처]<a href="http://www.아이피통신.kr"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인터넷가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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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공맨  2019/01/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3>“월급 33만원 반환해” 소송 제기했던 국뻥부</h3>

    <p>“월급 33만원 반환해” 소송 제기했던 국뻥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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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터넷가입  2019/01/1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자동차 연료·발전·난방용 화석연료 '친환경' 수소로 대체<br><br>수소차·연료전지·수소 인프라 산업 육성…"경쟁력 충분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7980001300_P2_20190117121518896.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경제'행사에서 발언하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수소경제는 전력 생산과 자동차 연료, 난방 등에 사용되는 석탄, 석유, 가스 등 전통적인 에너지원을 수소로 대체하는 것이다.<br><br>정부는 아직 미국, 일본 등 소수 국가만 진출한 이 분야를 선점, 화석연료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정부는 17일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수소경제를 수소를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 수소가 경제성장과 친환경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경제로 정의했다. <br><br>수소경제는 수입에 의존하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탄소경제와 배치된다.<br><br>수소는 국내 생산과 자립이 가능하며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이고 주민 수용성도 높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br><br>무엇보다 수송용 연료와 전기, 열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를 수소로 대체하면 다양한 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7900001300_P2_20190117121518910.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 활용 드론 살펴보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수소 활용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문 대통령이 수소 활용 모빌리티 (수소차, 드론 등) 부스에서 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특히 수소는 승용차는 물론 트럭과 버스, 열차, 선박, 드론, 건설기계 등 모든 운송 분야에서 가솔린과 디젤을 대체할 수 있다. <br><br>2017년 세계 자동차 시장규모인 2조달러 중 10%만 수소차로 전환해도 반도체 시장(4천190억달러)의 절반에 달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br><br>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규모 설치가 가능한 수소 연료전지는 세계적 추세인 친환경 분산형 발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br><br>세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2013년 215<span class="word_dic en">MW</span>(메가와트)에서 2017년 670<span class="word_dic en">MW</span>로 연평균 22% 성장하고 있다. <br><br>정부는 2040년까지 국내에 8<span class="word_dic en">GW</span>(기가와트)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를 보급, 탈(脫)탄소화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할 계획이다. <br><br>현재 국내 총 발전설비가 약 110<span class="word_dic en">GW</span>인 점을 고려하면 수소 연료전지가 전체 발전설비의 약 7%를 차지하게 되는 셈이다. <br><br>또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관련 다양한 후방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 <br><br>수소차와 연료전지 협력업체는 대부분 중소·중견기업이며, 수소 관련 인프라 구축은 금속, 화학, 기계설비 등 관련 산업의 투자와 고용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수소는 석유, 가스와 달리 다량을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어 에너지 자립에도 도움이 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PYH2019011709780001300_P2_20190117121518919.jpg?type=w647"><em class="img_desc">수소생산 공정 질문하는 문 대통령(울산=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울산광역시 남구 덕양 제3공장을 방문, 수소생산 공정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span class="word_dic en">scoop</span>@<span class="word_dic en">yna</span>.<span class="word_dic en">co</span>.<span class="word_dic en">kr</span></em></span><br><br>수소경제의 잠재력은 크다. <br><br>맥킨지 컨설팅은 세계 수소 수요가 급증하면서 2050년 수소산업이 연 2조5천억달러(약 2천800조원)의 부가가치와 누적 3천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br><br>정부는 수소경제를 통해 2040년 연간 43조원의 부가가치와 4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현재 세계 수소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일본과 미국 등 소수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다.<br><br>일본은 2030년까지 수소차 80만대, 수소버스 1천200대, 수소충전소 900개소, 가정용 연료전지 530만대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미국은 캘리포니아주 중심으로 수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캘리포니아주에 수소차 10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br><br>독일도 재생에너지와 수소경제를 융합한 정책을 추진, 2030년까지 수소차 18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목표로 설정했다.<br><br>중국은 '중국제조 2025'에서 신에너지자동차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 2030년까지 수소차 100만대, 수소충전소 1천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GYH2019011700040004400_P2_20190117121518929.jpg?type=w647"><em class="img_desc">[그래픽]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 생산</em></span><br><br> 정부는 2040년까지 수소차 620만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수소버스 4만대, 수소택시 8만대, 수소트럭 3만대, 수소충전소 1천200개소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야심 찬 계획 같지만, 정부는 수소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br><br>현재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자동차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을 빠르게 추격한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성공했지만, 수소경제는 우리가 '퍼스트 무버'(선구자)가 되겠다는 생각이다. <br><br>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우리나라는 수소차, 연료전지 등 분야에서의 세계적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 석유화학 기반, 부생수소 생산 능력과 활용 경험, 전국에 완비된 천연가스 공급력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로드맵의 목표나 개발 양산계획이 전혀 무리한 계획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7/AKR20190116177400003_02_i_20190117121518942.jpg?type=w647"><em class="img_desc">마포 상암수소스테이션[연합뉴스=자료사진]</em></span><br></p><a href="http://a0413.cafe24.com" target="_blank">인터넷가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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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화장실  2019/01/1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3>휴게소 화장실 새로운 문화</h3>

    <p>휴게소 화장실 새로운 문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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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미 의회에서 독도를 말한 일본인교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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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터넷가입  2019/01/1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p>중대발표·이벤트 없이 종료…외신 "간극 좁혀진 징후 없어"<br>로이터 "친서 교환" 보도…스톡홀름 실무협상서 '디테일의 싸움' 예고<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9/AKR20190119026000071_01_i_20190119132130030.jpg?type=w647"><em>트럼프-김영철 면담 결과 브리핑하는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워싱턴 <span>EPA</span>=연합뉴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18일(현지시간)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면담이 끝난 후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샌더스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김 부위원장과 90분간 비핵화와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했다며 2차 정상회담은 2월 말께 열릴 것이고 회담 장소는 추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br><span>ymarshal</span>@<span>yna</span>.<span>co</span>.<span>kr</span></em></span><br>(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발표할 게 없는 것인가 아니면 '전략적 침묵''인가"<b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방미 중인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동' 후에 당초 예상됐던 2차 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에 대한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다. '2월 말께'라는 개략적 시간표가 윤곽을 드러냈지만, 구체적 날짜와 장소 발표는 '추후'로 미뤄졌다.<br>김 부위원장의 1차 방미 때인 지난해 6월 1일 이뤄졌던 1차 백악관 회동 직후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 발표하며 떠들썩한 장면을 연출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은 트윗 메시지도 공개 발언도 없이 '침묵'을 지켰다.<br>2차 핵 담판을 앞두고 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 관리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span>DC</span>로 직행한 김 부위원장의 두 번째 '백악관 예방'이 중대 발표나 깜짝 이벤트 없이 '로우키'로 끝나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 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온 김 부위원장의 이번 백악관 예방은 직접 담판에 앞선 북미 정상 간 '간접대화'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아왔기 때문이다. <br>특히 '제재 갈등'이 북미교착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혀온 상황에서 백악관이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구체적 계획 발표 대신 '선(先) 비핵화-후(後) 제재완화' 원칙을 공개적으로 재확인한 것이 주목된다. 이날 백악관 회동에서 북미 간 신경전이 재연, 양측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배경이다. <br><br>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면담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북미 대화를 계속할 것이고 대통령은 회담을 기대한다", "우리는 계속 진전하고 있고, 계속 대화하고 있다"고 긍정적 언급을 내놨다.<br>그러면서도 "미국은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볼 때까지 대북 압박과 제재를 계속할 것"이라고 당분간 제재유지 입장을 견지했다.<br>앞서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부위원장의 면담 시작을 알리는 성명에서도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span>FFVD</span>)의 지속적 진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span>FFVD</span> 입장을 재확인했다. <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9/PYH2018060702990001300_P2_20190119132130044.jpg?type=w647"><em>김정은 친서 받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span>DC</span>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가져온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보여주고 있다. 2018.6.7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span>photo</span>@<span>yna</span>.<span>co</span>.<span>kr</span></em></span><br>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의 워싱턴<span>DC</span> 도착 불과 몇 시간 전 '2019년 미사일 방어 검토보고서'(<span>MDR</span>) 발표에 맞춰 "미국을 향해 발사되는 어떤 미사일도 반드시 탐지해 파괴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인 연장선상에서 김 부위원장과의 면담 직후에도 대북 압박성 발언을 동시에 이어간 것이다. 앞서 지난 16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재외공관장 회의 연설에서 북한의 구체적 비핵화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br>이를 두고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앞선 '예비 담판' 성격의 이번 백악관 회동에서 북한의 비핵화 실행조치와 미국의 상응조치 간 의제 조율에서 접점 찾기에 난항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직접 거래'를 선호해온 북측이 이 자리에서 제재완화를 강하게 요구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백악관 대변인이 제재 유지 입장을 못박았기 때문이다. <br>이와 관련, 로이터통신은 "정상회담 발표에도 불구,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하라는 미국의 요구와 제재를 해제하라는 평양의 반복된 요구 사이에서 간극이 좁혀졌다는 어떠한 징후도 없었다"고 보도했다.<br>이날 백악관 면담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 날짜, 장소에 대해 김 위원장의 '선호 답안'이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정상회담 계획에 대한 확정 발표도 '추후'로 연기되면서 양측간에 일부 조정할 게 남은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장소나 날짜 선정을 놓고도 양측간 힘겨루기가 있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br>뉴욕타임스(<span>NYT</span>)는 이날 날짜와 시간이 발표되지 않은 데 대해 "양측이 장소 또는 다른 실행계획(로지스틱스) 상의 세부사항을 놓고 여전히 실랑이했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라고 풀이했다.<br>김 부위원장이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일찌감치 예고되면서 북미교착 국면의 실타래를 풀 '중대 결심' 여부 등 그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렸으나, 이날 회동 후 친서에 대한 공개적 언급도 이뤄지지 않았다.<br>한 행정부 고위 관료는 백악관 면담에서 정상 간 친서 교환이 이뤄졌다고 확인했으나 그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br>이날의 '풍경'은 김 부위원장이 미국 땅을 처음 밟았을 지난해 백악관을 예방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것이다. 당시 뉴욕에서 육로로 이동한 김 부위원장이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span>TV</span> 카메라를 통해 공개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 부위원장과의 회동 후 건물 밖으로 나와 김 부위원장의 차량까지 그를 직접 배웅했다.<br>그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즉석 기자회견을 방불케 하는 일문일답을 통해 6·12 정상회담 개최 방침을 확정 발표하면서 "빅딜이 있을 것", "회담은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고 장밋빛 전망을 쏟아냈다. 또한 대화 도중에는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지 않겠다며 유화적 제스처도 보냈다.<br>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김 위원장의 친서에 대해서도 구체적 내용은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내용을) 기대한다"는 언급을 내놨고, 김 부위원장과 친서를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초대형 봉투' 크기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9/AKR20190119026000071_02_i_20190119132130051.jpg?type=w647"><em>김영철 부위원장에 회담장 안내하는 폼페이오 국무장관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span>DC</span> 도심 외곽 듀폰서클 호텔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을 만나 회담장으로 안내하고 있다.(<span>AFP</span>)</em></span><br>그러나 미국 측이 이번 국면에서 전례 없이 말을 아껴온 태도의 연장 선상에서 '전략적 신중 모드' 차원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도 나온다. 지난해 11월 8일 예정됐던 뉴욕 북미고위급 회담이 무산된 데 대한 학습효과 차원에서 유리그릇 다루듯 극도로 조심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또 지난해 김 부위원장의 1차 백악관 방문 당시 미 조야내 여론이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했다는 시선도 있다. <br>정상회담 날짜·장소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고 비핵화 실행조치-상응 조치 간 조합 맞추기에서도 일정 부분 의견접근이 이뤄진 가운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발표 시점 등을 보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일부 나온다.<br>이날 북미가 종일 '체급'을 바꿔가며 마라톤협상을 이어간 가운데 정상회담 세부조율을 위한 북미 실무협상 채널 가동이 예고된 것 자체가 '긍정적 신호'라는 얘기도 나온다. 국무부는 이날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19∼22일 스웨덴 방문 일정을 발표했다. <br>북미 정상이 친서를 교환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도 양측의 '톱다운 소통'에 이상기류가 없다는 시그널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 부위원장의 면담에서 양측의 친서 교환이 있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br>그러나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표현대로 실무협상이 본격화되면 이제부터 '디테일 싸움'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 미 조야의 회의론도 미 협상팀에는 압박이 될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span>WP</span>)는 외교 전문가들이 현 상황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북측에 보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요구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처드 하스 미국 외교협회(<span>CFR</span>) 회장은 "2차 정상회담이 반드시 대단한 뉴스는 아닐 수 있다"며 "모든 건 얼마나 잘 준비할지, 어떤 대가를 주고받을지에 달려 있는데 최근의 상황을 보면 안심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br><span><img alt=""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19/PCM20190118000200990_P2_20190119132130064.jpg?type=w647"><em>"김영철 '김정은 친서' 지참…트럼프 면담 (<span>CG</span>)[연합뉴스<span>TV</span> 제공]</em></span></p><br><p></p>
    <p><br></p>
    <p><br></p>
  9. 실수한  2019/01/20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3>퍼레이드 중에 실수한 중국군</h3>

    <p>퍼레이드 중에 실수한 중국군</p>

    <p><p align="LEFT" style="text-align: left;"><a href="#inlineContent" class="defaultDOMWindow"><img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tyle="cursor:pointer;"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width="499" height="288" class="tx-daum-image" src="http://file1.bobaedream.co.kr/multi_image/strange/2019/01/19/10/Awc5c427e92c998c.gif"></a></p></p><p><br></p><p>우리나라도 저정도 실수하면 난리날텐데 중국은 더하겠죠?<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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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갓뚜기  2019/01/2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3>요즘 갓뚜기 상황</h3>

    <p>요즘 갓뚜기 상황</p>

    <div></div>

    <div><img title="요즘 갓뚜기 상황" src="http://jjalbox.com/_data/image/2017/06/201706_6037314_0.jpg"><br><br><img title="요즘 갓뚜기 상황" src="http://jjalbox.com/_data/image/2017/06/201706_6037314_1.jpg"><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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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인터넷가입  2019/01/22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p>日 "韓과 협의 중단하나 방위협력 노력"…'봉합' 의도 해석도 <br>국방부 "협의중단 깊은 유감…양국 전문가 참여 검증 응해야" <br><div><div><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21/PYH2019012120440007300_P2_20190121194649576.jpg?type=w430"><span>원본보기</span> </div></div><em>일본 방위성, '레이더 갈등' 새 증거라며 레이더 탐지음 음성파일 공개(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방위성이 21일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음성파일. 방위성은 해상자위대 초계기가 포착한 레이더 탐지음이라며 '화기관제용 레이더 탐지음', '수색용 레이더 탐지음' 등 2개의 음성파일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일본 방위성 홈페이지 캡처] <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bkkim</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yna</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co</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kr</span></em><br>(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한 달 이상 접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는 한일 '레이더-위협비행' 갈등이 언제쯤 봉합 수순으로 접어들지 주목된다. <br>한일간에 강제징용 배상이라는 중대 현안이 있고, 내달말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본격적인 비핵화 이행 국면으로 접어들 때 한일간 공조할 필요성도 거론되는 상황에서 이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양국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 올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br>일본 방위성은 21일 자국 해상자위대 소속 초계기가 탐지했다는 레이더 경보음을 공개하면서 한국과의 관련 협의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br>그러면서도 한일 방위협력을 위해서는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혀 일본 측이 이날 발표를 계기로 한일 레이더-위협비행 갈등을 봉합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싼 '사실관계'에서 양측의 입장차이가 첨예해 사태의 '출구' 모색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br> <br> ◇ 日 "한일 협의 중단"…韓 "객관적 검증 적극 응해야" <br>방위성은 이날 홈페이지에 게재한 '한국 레이더 조사(照射·비춤) 사안에 관한 최종견해에 대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진실 규명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협의 계속은 이미 곤란하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계속해서 한일, 한미일 방위협력의 계속을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방위성이 '최종견해'라면서 성명을 발표한 것도 이 문제와 관련해 추가 입장을 표명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br>이에 대해 우리 국방부는 양국간 협의를 중단한다는 일본 방위성의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면서 "우리측이 지속적으로 강조한 바와 같이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고 양국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에 적극 응할 것을 촉구한다"며 공세를 이어갔다. <br>국방부는 특히 "일측이 제시한 전자파 접촉음으로는 우리가 요구한 탐지일시, 방위각, 전자파의 특성 등을 전혀 확인할 수 없으며, 실체를 알 수 없는 기계음"이라고 지적했다. <br>방위성이 공개한 레이더 경보음은 우리 해군 함정이 일본 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 레이더(<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STIR</span>)를 조사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br>국방부는 다만, "우리 정부는 공고한 한미 연합방위체제와 더불어 한일 안보협력 강화를 위한 노력은 지속 발전시켜 갈 것"이라며 일본과 군사협력은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일단 두 나라 모두 '파국'은 피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br><span><div><div><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21/PCM20190107000430990_P2_20190121194649580.jpg?type=w430"><span>원본보기</span> </div></div><em>한일 '레이더 갈등'유튜브 공개 대립·갈등 (<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PG</span>)[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em></span><br>◇ 한일, 한달 이상 접점 못찾고 평행선 <br> 한일 레이더-위협비행 갈등은 지난달 20일 우리 해군 구축함(광개토대왕함)이 동해상에서 북한 어선 구조작전을 하던 중 일본 초계기(P-1)가 접근하면서 불거졌다. <br>일본 방위성이 다음 날 한국의 광개토대왕함이 자국 초계기에 화기관제(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했다고 주장하자, 우리 국방부는 즉각 레이더 조사는 없었다고 부인했다. 국방부는 오히려 일본의 초계기가 낮은 고도로 위협 비행을 했으니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br>양측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달 27일 열린 실무급 화상회의에서 우리 군은 일본 측에 초계기가 탐지했다는 레이더의 주파수 특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으나 일본 측은 이를 거부했다. <br>일본 방위성은 오히려 화상회의 다음 날인 28일 초계기가 촬영한 당시 동영상을 공개해 한일 갈등을 키웠다.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된 이 동영상에는 광개토대왕함이 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했다는 일본 측의 일방적인 주장이 담겼다. <br>이에 우리 국방부도 우리 해군 함정이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하지 않았고, 오히려 일본 초계기가 위협비행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영어, 중국어, 일본 등 6개국 언어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양국의 갈등이 국제선전전으로 비화한 셈이다. <br><span><div><div><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19/01/21/PYH2019011400610034000_P2_20190121194649595.jpg?type=w430"><span>원본보기</span> </div></div><em>연설하는 이와야 다케시 日방위상(후나바시[일본 지바현] <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AFP</span>=연합뉴스) 일본 지바현 후나바시 소재 육상자위대 나라시노 훈련장에서 지난 13일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 방위상이 연설하고 있다. 그는 이날 '레이더 갈등'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한일간에 이러한 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필요하면 자위대의 전파정보를 한국 측에 제시해 사실을 확인시킬 수도 있다"면서 초계기의 레이더 전파정보를 한국 측에 보여줄 방침임을 재차 밝히기도 했다. <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bulls</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yna</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co</span>.<span data-type="ore" data-hook="tip" data-lang="en">kr</span></em></span><br>한일은 지난 14일 싱가포르에서 레이더-위협비행 갈등을 풀기 위해 장성급 협의를 가졌지만, 역시 평행선을 달렸다. <br>당시 우리 측은 일본이 레이더 조사 사실을 입증하려면 초계기가 탐지한 정확한 레이더 주파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일본 측은 광개토대왕함의 레이더 주파수 정보를 모두 공개하라고 요구해 접점을 찾지 못했다. <br>결국 일본 측은 초계기가 탐지한 레이더 주파수 정보를 끝내 공개하지 않고 이날 레이더 경보음만 공개했다. <br>군의 한 소식통은 "일본 방위성이 오늘 공개한 전자파 접촉음은 사실 규명에 도움이 안 된다"며 "실체를 알 수 없는 음성 정보만 내놓고 갈등을 봉합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nbsp;&nbsp;&nbsp; <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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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shli  2019/01/22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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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웹사이트제작  2019/01/2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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