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워 누워만 있다. 이럴 때만 듣는 이소라의 어떤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노래가 무슨 곡인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나면 나도 잊을 것이다. 하염없이 시간이 지나가기만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2018/02/16 21:11 2018/02/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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