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이 참여하길 바라면서 올리는 홍보글입니다.

서울시학생인권조례가 시의회에서 통과되었지만, 부교육감/권한대행이 재의를 요구했죠. 이에 대항하고 학생인권조례 시행을 촉구하며, 학교내 차별과 폭력으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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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학교를 넘어 인권의 학교로! -  학교폭력희생자 추모 및 학생인권조례 시행촉구 집회

2012년 1월 16일(월) 오후 6시 30분
광화문 원표공원 (동화면세점 옆)
1부 추모제 및 증언대회  /  2부 규탄집회


주최
 학생인권조례제정 서울본부     /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    /    
정치 검찰 규탄  곽노현 교육감 석방  서울혁신교육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



2012/01/13 06:50 2012/01/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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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진  2012/01/15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학교 시스템 문제가 많죠.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인 선생님들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을 인격체로 대한다기 보다는 위에 군림할 수 있는 존재, 폭력을 행사하는게 당연한 존재로 보던 선생님들...'님'자 붙이기 참 거시기한 선생님들 많이 만났어요 저도. 변할 수 있을까요?
    • 루인  2012/01/1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 권위주의적 교사를 보면, 정말 '님'자가 아까워요. 그냥 직장인도 아니고(직장인으로서 해선 안 되는 일을 너무 많이 하니까요), 조선시대 훈장이 되고 싶은 걸까 싶을 때가 많아요.
      아울러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으로 교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잖은 현실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 싶기도 해요.. 매우 많이 바뀌길 바라지만요..